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민이 모두의카드를 이용할 때 서울시 특화 혜택을 더해 받는 교통비 지원 방식입니다. 기존 K-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등록하고 서울 거주지 인증을 마쳤다면 새 카드를 발급할 필요가 없습니다. 신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를 발급한 뒤 K-패스 등록과 개인정보 입력까지 완료해야 하며, 서울 청년 혜택은 만 19~39세에 적용됩니다.
기후동행패스, 새 카드가 필요한 경우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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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현재 상태 | 새 카드 발급 | 해야 할 일 |
|---|---|---|
| K-패스, 모두의카드 등록 완료 + 서울 거주지 인증 | 불필요 | 기존 카드를 계속 사용.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혜택 자동 적용 |
|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만 이용 | 혜택을 계속 받으려면 필요 | 모두의카드를 발급하고 K-패스 등록을 완료 |
| K-패스, 모두의카드 미가입 | 필요 | 신용, 체크 또는 선불 모두의카드 발급 후 K-패스 등록 |
기후동행패스 혜택은 무엇이 달라지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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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비교 항목 | 기존 기후동행카드 | 기후동행패스 |
|---|---|---|
| 이용 범위 | 서울시 중심 대중교통 정기권 | 전국 대중교통 이용 가능 |
| 교통비 혜택 방식 | 정기권 중심 | 월 이용액에 따라 환급형, 정액형 일반, 정액형 플러스 중 가장 저렴한 방식 자동 적용 |
| 서울 청년 기준 | 만 19~34세 | 만 19~39세로 확대 |
| 기존 30일권 | 선불은 최대 9월 29일, 후불은 9월 30일까지 기존 방식 이용 | 모두의카드 등록 후 기후동행패스 혜택 이용 |
환급률과 정액형 기준은 얼마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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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상 | 환급형 | 정액형 일반 | 정액형 플러스 |
|---|---|---|---|
| 일반 | 20% | 62,000원 | 100,000원 |
| 청년, 어르신, 2자녀 | 30% | 55,000원 | 90,000원 |
| 3자녀 | 50% | 45,000원 | 80,000원 |
| 저소득 | 53.3% | 45,000원 | 80,000원 |
모두의카드는 월 대중교통 이용액을 기준으로 환급형, 정액형 일반, 정액형 플러스 가운데 이용자에게 가장 저렴한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. 따라서 이용자가 매달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 직접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.
청년 할인은 만 19~39세까지 적용됩니다
서울시 기후동행패스의 청년 기준은 만 19~39세입니다. 월 대중교통비가 5만 5천 원 미만이면 30% 환급을 받고, 그 이상이면 청년 기준 정액형 혜택이 적용됩니다. 정액형 플러스 기준은 9만 원입니다.
서울시 특화 기후동행패스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. 서울 외 지역 거주자는 거주 지역의 모두의카드, K-패스 추가 지원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.
모두의카드 발급과 K-패스 등록 방법
신용, 체크 형태의 모두의카드는 카드사에서 발급한 뒤 K-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합니다.
선불형은 티머니, 이즐 등 발급기관의 누리집이나 앱에서 카드번호와 환급계좌 등을 등록하고, K-패스 누리집에도 카드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.
월 중 언제든 발급, 등록할 수 있지만 카드만 발급받아서는 환급되지 않습니다. K-패스 카드 등록과 개인정보 입력까지 완료해야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현재 발급 가능한 카드는 모두의카드 공식 누리집의 카드 비교하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언제까지인가요?
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충전이 종료됐고, 이미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.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기존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됩니다.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.